작성일 : 03-08-24 00:00
타고나는 피부는 없다!?
 글쓴이 : 이지연 (218.♡.115.20)
조회 : 5,386   : 0  
첨에 백지원에 가던날..지금의 관리실과는 좀 다른 분위기였었다!*^^*
가격두 저렴한 편이구(지금 이전한 관리실은 더 좋아졌는데,가격은 지금이나 예나 같다)워낙 좋다고 입소문을 듣고 가긴 했는데,,
탈의실이나 어떤 시설 면에서 내가 원하던 스타일은 아니었기에,사실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한번 받아보구 결정하겠다구 했었다!
유난히 지성피부에다 피부가 워낙 트러블이 심한지라 나름대로는 이중세안에 유명하다는 피부과는 단골,,화장품에도 돈을 아끼지 않는 편인데도 피부가 좋은날보다 나쁜날이 더 많았던 나였는데,,
첫날 무진장 이곳저곳을 짜고 도저히 거울로 보아도 흉칙한(?)몰골이긴 해도 ,딱 보기에도 피부결이나 피부색이 몰라보게 틀려진걸 보게되었고,
무용을 전공한 터라 여기저기 맛사지니 경락 같은거 참 많이도 받으러 다녔는데,너무 아프거나 아님 간지럽거나^^;그랬던 다른 곳과는 달리 등경락 받고서 뭔가 깊이 시원한 느낌을 받아 무작정 카드로 긁고선 나름대로 열심히 다녔었다!!
참 신기하게도,,나보다 친구들이 먼저 알아보았다!!
화장품 바꿨니?피부관리실 다니니?하고 먼저들 물어왔다!
그리구 더더욱 신기한건 좀 나아졌다고 가지 않으면 영락없이 그얼굴이 된다는 거다!
피부가 좋은 사람이든 나같이 트러블이 많은 사람이든 꾸준히 각질을 제거해주고 피부에 신경을 써주어야 한다는 걸 백지원에서 배웠다!
10월에 결혼을 앞두고 몇달동안 결혼준비하느라 게을리했더니 다시 트러블이 일기에 다시 새롭게 시작했다!!
꾸준히만 해주었어도 그상태가 유지되었을것을..
결혼준비하며 웨딩까페에 소개두 많이 했는데,아마 직원인줄 알았을거다!
나는 그냥 더 많은 사람들이 하루라도 백지원에서 관리받고 피부고민을 덜길 바란다~
한번 받기 시작하면 나처럼 누구든 열성팬이 될테니까!*^^*
내 피부 열심히 짜주신 원장님과 7회를 채우도록 첨부터 내 피부 관리 해준 변태희선생님(실명쓰면 안되나?)과 경락해주신 여러분들..이곳을 빌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