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1-13 00:00
피부 관리는 이곳에서
 글쓴이 : 양희영 (210.♡.105.9)
조회 : 4,517   : 0  
여드름, 모공, 피지등등......아마도 피부로 고민하시는 분들의 공통된 걱정거리라 생각됩니다.
20대 중반부터 생기기 시작한 여드름으로 거의 한 3-4년을 마음 고생하며 살았습니다.
피부를 위해서라면 시간, 돈 이런것에 구애받지 않고 좋은 곳이란 좋은 곳은 다 찾아다녔습니다.
여성 한방 병원, 압구정의 유명한 피부과, 기타 피부관리실, 해외 명품 화장품등등 안 가본 곳이 없고,
안 써본 화장품이 없을 정도였으니까요....
회사에 아시는 분을 통해 처음 백지원 관리실을 소개받았을땐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별별 방법으로도 잘 낫지 않는 여드름이 설마 이곳에서 완치되리란 기대는 예초부터 없었으니까요....
그러나, 현재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물론 이곳에서 관리받은 것이 짧은 시간은 아니였지만 꾸준히
인내심을 가지고 원장님 및 여러 관리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현재는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급한 마음으로 한두번의 관리로 100% 완치하는 것은 어렵지만, 일주일에 한번은 무슨 일이 있어도 관리를 받고 관리 받지 않은 날에는 원장님이 권해주신 크림으로 집에서 관리를 하니 너무나 빠른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물론 아직 여드름 자국과 모공이 문제이긴 하지만 이것도 꾸준한 관리를 받으면 곧좋아지리라 기대합니다.
(제가 집이 인천임에도 불구하고 일주일에 한번은 무슨 일이 있어도 이곳에서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제가 백지원 관리실을 다른 관리실에 비해 우수하다고 여기는 이유는 절대로 회원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다른 여러 관리실을 다녀보면 화장품을 사라고 회원들한테 부담을 준다던가, 강매를 하는 경우가 빈번한데, 원장님이하 여러 관리 선생님들은 절대 회원들에게 그런 부담을 안 주신다는거죠.
오히려 화장품 하나 살꺼니까 추천해 달라고 제가 먼저 물어보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지금껏 주저리주저리 글솜씨 없는 제가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관리를 받아 본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백지원 관리실이 병원은 아니지만 여드름으로 고생하시고 힘드신 분들에겐 병원 못지 않은 곳이라는 것입니다.
지속적인 관리로 저와 같은 효과를 맛 볼 수 있는 회원이 많이 생겨나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백지원 원장님 및 저와 성이 같은 양은수선생님, 그리고 등경락으로 항상 힘써주시는 권혜진선생님, 언제나 밝은 미소로 출석체크를 해 주시는 박현정선생님등등 기타 모든 백지원 식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드립니다.
(무슨 꼭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소감 발표하는 것 같지만....)
모두들 피부 미인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