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3-27 21:18
핌플하우스 없이 못살아요
 글쓴이 : 화밍 (110.♡.110.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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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연히 알게된 핌플하우스.... 정말 피부에 기본적으로 여드름 20개는 달고 다녔던 저에게 정말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됬습니다. 너무 과장된 표현이지만 정말 사실이에요 ㅜㅜㅜ정말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빛이 쨍쨍한 날이나 형광등이 잔뜩 켜져 있는 곳에 들어가면 울긋불긋한 피부와 검은 흉터들 때문에 머리카락으로 가리거나 바닥보기 일쑤였던 저에게 이제 올림머리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핌플하우스..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이사진은 씻고 아무것도 안바른 맨피부이구요 딱봐도 밑에 사진이 더 하얗고 여드름이 없네요 ㅎㅎ 만지면 매끈매끈>0< 정말 로션바를 때 기분 너무 좋아요
길가다가 여드름 심하신 분들 보면 정말 핌플하우스 추천해주고 싶어 다가간 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너무 감사하고 늙을때까지 계속 다닐것 같아요^^
항상 기분좋게 웃어주시는 직원분들과 원장님보면 기분이 저절로 좋아지고 편안해져요^^*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