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3-14 21:42
10년이 됐네요
 글쓴이 : 가희 (211.♡.69.140)
조회 : 4,292   : 0  
대학교땐 몸관리를 받고,
결혼해서 임신하고는 피부가 예민해져서 얼굴 및 다리 붓기관리를 받았어요.
지금은 아이 출산하고 다시 피부랑 하체관리 받을까하고 프로그램 좀 보려고 홈페이지 찾았다가 후기 남깁니다.

제 20대를 핌플과 함께했고,
30대도 그럴거같아요 ^^

피부가 예민한편이라 피부과에서도 왠만하면 레이져나 관리를 받지않는게 좋다고 했는데
핌플하우스에서 관리 받은날은 피부도 진정되고 편안해진 느낌이라 참 좋더라구요,
원장님이 꼼꼼히 관리해주시고 팩도 자극적이지않고 좋아요.

또 하체관리 해주신 분(성함을 몰라서 ㅠ.ㅠ 긴 생머리에 인상 좋으신..)혈을 잘 눌러주시는것 같아요
예전에 산후조리원에 있다가 오셨다던데 그래서그런지 임신기간 내내 큰 붓기없이 잘 넘어간것 같아요. 감사해요 ^^

참, 그리고 저같은 장수고객은 좀 더 혜택이 있으면 좋을것같아요. 호호

점점 발전하는 핌플하우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