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3-21 16:44
몇년째 인연을 맺고 있네요
 글쓴이 : 만성피로쭈 (211.♡.2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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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핌플하우스를 알게된 것은 2007년도 친구가 강력추천해줘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당시는 결혼을 앞두고 피부 관리가 필요해서 였는데 원장님의 꼼꼼한 체크로 결혼식을 화사한 피부로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뒤에 제 동생도 여길 다녔었죠~ 비록 지금은 집이 멀어 못다니고 있지만... 회사가 가까워 계속 관리 받는 저를 부러워 한답니다.  관리받으면 확실히 피부가 깨끗해지고 피부톤도 밝아진다면서요.

처음 관리 받을 당시 여드름 피부는 아니었지만 여드름 관리 외에도 피부 관리에 확실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워낙 피부에 믿음이 강한터라 출산을 하고 난 뒤 너무 방치했었나봅니다.
얼굴에 여드름이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감당하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전에 관리받던 핌플하우스를 다시 찾게 되었고 다시금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여드름도 거의 다 들어갔고 피부도 많이 진정되었습니다.
나이가 점차 들어가고 이젠 관리를 소홀히 하면 안될 것 같아 핌플하우스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를 받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참!! 최근에 업무 스트레스도 등 결림이 너무심해 등관리를 받아봤는데 이것도 아주 좋은 것 같더라구요
등 결림의 원인 및 아픈곳도 잘 찾아주시고 잘 풀어주시고...
이래저래 잘 해주시니 자꾸 찾게 되는 핌플하우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