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2-09 16:15
오랫만에 가도 친정에 가는 기분으로~ 토탈케어는 최고입니다.^^
 글쓴이 : 홍지희 (211.♡.14.222)
조회 : 4,090   : 0  
제가 아이를 낳고는 정말 핌플하우스에 가는것이 어찌나 힘이 드는지요...
애 봐주시는 친정 식구들에게 미안해서.. 정말 시간 내기가 힘이 듭니다.
그러다가 가끔 아주 가끔 찾아가는 핌플은... 정말 친정에 온 기분입니다.
엄마같은 원장님과 너무나 친절한 부원장님.^^ 정말 가족같은 이곳..^^
제가 오랫만에 갔더니.. 세상에 토탈케어라는 아주 럭셔리한 케어시스템이 생겼더군요..^^(진짜 오랫만에 가는거죠?^^;;;;)
진짜 순금 금박에 얼굴에 올려주고.. 팩을 해주고..
정말 신기하게도.. 모공이 줄어들고 피부가 하얗게 변하고...
포동~ 피부에 탄력이 생기는것이...  이것이 바로 미라클 케어 같았습니다.
제가 나이가 30대 중반이가 어찌나 모공이 넓이지고 피부가 쳐졌는지......
이날 토탈케어를 받고 집에 갔더니...
어찌 야근하고(야근이라고 고짓말 하고 케어를 받았습니다.ㅜㅜ) 온애가 꼭 싸우나 갔다온거 같냐~~~ 라고 하시는 엄마의 말에.. 뜨끔 했답니다.^^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피부가 정말 탱탱해져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현재 2번 받았구요... 빨랑 또 가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그리고 원장님이 여드름을 짜주시면.. 진짜 싸악 없어져 버려서.. 것도 좋구요.^^
하여간 조만간에 또 갈께요~